인간에게는 여섯 개의 소용이 되는 부분이 있다. 그 중에서 세 개는 스스로 컨트롤할 수 없지만, 세 개는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든 되는 부분이다. 눈, 귀, 코가 앞의 것이고, 입, 손, 발이 뒤의 것이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hang 9 activists : 인권운동가 9명을 교수형에 처하다 승리는 원한을 가져오고 패배는 스스로를 비하한다. 이기고 지는 마음 모두 떠나 다투지 않으면 저절로 편해진다. -법구경 옥을 갈고 다듬고 하지만 마지막에는 그런 장식을 없애고 소박한 것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사람도 학문을 해서 지식을 넓히지만 결국에는 솔직한 천연 그대로의 자연의 형태로 돌아가는 것이 좋다. -장자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 , 인정에 의한 사귐이어야만 참된 사귐이라는 말. 웃는 낯에 침 뱉으랴 , 좋은 낯으로 대하는 사람에게는 모질게 굴지 못한다는 말. 아무리 책을 읽어도 현명해지지 않는다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지능결함 따위는 좀처럼 의심해 보지도 않은 채, 낱말이 이해하기 어렵다느니 문장이 애매하다고 투덜대고는 마침내 자신이 해석할 수 없는 책이 어떤 이유로 만들어졌느냐는 참으로 어이없는 불만을 갖게 된다. -사무엘 존슨 달리기를 실행하고 있는 사람의 발암률은 실행하지 않는 사람의 거의 10분의 1로 낮은 비율이었다. -폰아켄 박사 구렁이 담 넘어가듯 , 일처리를 분명하고 깔끔하게 하지 못하고 슬그머니 얼버무려 버림을 탓하여 하는 말. 자신의 체질이 태양인인지, 소양인인지, 태음인인지, 소음인인지를 정확히 알아내고 자기의 체질에 맞는 음식, 섭취하는 게 좋다. 자기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는다고 당장 병에 걸리거나 탈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지속하여 섭취할 경우에는 반드시 부작용이 온다. 육식과 미식(美食)을 즐기다가 생기는 통풍이 바로 그런 예이다. -신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