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목 오므라들듯 , 면구스럽거나 멋적어서 목을 옴츠림을 형용하는 말. 떡 본 김에 제사지낸다 , 기회가 좋을 때 벼르던 일을 해치운다는 말. 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너무 낙담해서 자기가 천자의 자리에 있는 것을 잊어버렸다. 옛날 요(堯) 임금은 천하를 다스려서 그것으로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어느 날 묘고사(묘姑射)의 산에 가 보았더니, 그 곳에 네 사람의 은자(隱者)가 있어 요 임금이 고생해서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문제삼지 않았다. 그것을 본 요 임금은 망연자실했다. 요 임금이 세속에 묶여 있던 자기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는 고사. -장자 오늘의 영단어 - wrangling : 말다툼하다, 논쟁하다, 다투다도저히 손댈 수가 없는 곤란에 부딪혔다면 과감하게 그 속으로 뛰어들라. 그리하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가능해진다. 자기의 능력을 완전히 신뢰하고 있으며 반드시 할 수 있다. -데일 카네기 오늘의 영단어 - decoration : 장식, 치장, 장식물오늘의 영단어 - infection : 감염Like master, like man. (그 상전에 그 종만약 낚싯줄이 너무 느슨하다면, 물고기가 몸을 마구 흔들어 갈고리에서 빠져 나올 것이다. 낚싯줄이 느슨하면 언제나 문제를 일으키고 만다. -케시 벡 가난이 범죄의 어머니라고 하면 정신적 결함은 그 아버지이다. -라 브뤼에르